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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창희
작성일 2007-07-16 (월) 11:35
홈페이지 http://www.samto.com
ㆍ추천: 0  ㆍ조회: 5071      
IP: 221.xxx.14
도심에서 ‘미술관 피서’ 즐겨요
도심에서 ‘미술관 피서’ 즐겨요
시립미술관 모네전, 역사박물관 중국 국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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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미술관 ‘빛의 화가 모네를 만나다’ … ‘수련’ 연작 등 걸작 60여 점 한자리에

인상주의 미술의 선구자 끌로드 모네의 작품세계를 초기부터 말기까지 고루 선보이는 ‘빛의 화가 모네전’이 9월 26일까지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다.

1874년 파리 살롱전에 출품한 <인상, 해돋이> 에서 ‘인상주의’라는 명칭을 탄생시킨 모네. 빛의 시대를 연 모네의 다양한 풍경 작품과 ‘인상주의의 성서’라고 불리는 모네 예술의 진수 <수련>을 통해 근대 미술사의 흐름을 살펴보고 그 주역인 모네 예술의 발자취를 생생히 더듬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듯.

‘물의 작가’로도 불리는 모네를 떠올리기라도 하듯 전시의 테마는 ‘물의 풍경’이다. 그가 유년시절을 보낸 르아브르(Le Havre)로부터 생을 마감한 지베르니의 정원 연못에 이르기까지 그의 삶엔 언제나 물이 함께 있고, 그의 그림은 물의 풍경으로 가득 채워져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전시에는 모네 작품의 최대 소장처인 ‘파리 마르모땅 미술관’ 걸작들이 한자리에 모여 미술 애호가들의 관심이 여느 때보다 높은데, 이중 가장 두드러진 작품은 단연 <수련> 작품들. 20여 점에 달하는 <수련> 연작과 지베르니 정원의 풍경을 그린 작품들이 이번 전시의 주축을 이루고 있다.

이들 작품 가운데 길이 3미터의 초대형 작품 두 점과 2미터 크기의 수련 작품들이 다량 전시되는데, 이 같은 규모는 프랑스 이외에서 열린 모네 전시사상 최대 규모라는 것이 관계자의 설명이다.

전시는 9월 26일까지. 매주 월요일은 휴관(단, 추석연휴 중 9월 24일 월요일은 개관)이다.

■ 문의 : 서울시립미술관 ☎ 2124-8800 모네전 공식 홈페이지 www.monet.kr



실크로드를 따라 떠나는 1,200년 여행 … 서울역사박물관 ‘중국 국보전’

중국의 고대 국보들이 서울에 왔다. 한중 수교 15주년, 한중 교류의 해를 기념해 오는 8월 26일까지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중국 국보전’이 열린다.

한漢 말엽부터 당唐까지 실크로드를 중심으로 동서간 광범위한 교역으로 화려한 문명을 꽃피운 중국. 이번 중국 국보전은 이 시기 중국의 동서 교류사에 초점을 맞추어 기획되었다.

중국의 고대문화를 한 눈에 엿볼 수 있는 전시물뿐 아니라 서양과 중앙아시아로부터 유입된 화려한 유리, 금은 그릇과 북방 유목민족의 금은 장신구, 불상 등 325점의 빼어난 유물이 전시되어, 고대 중국의 문화 수용과 발전과정을 가늠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듯. 이미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전시에서 30만 명이 넘는 인파가 몰렸던 인기 전시이기도 하다.

이번 전시회에서 다루는 유물 중 일부는 우리나라에서 출토된 유물들과 상당히 유사한 점을 발견할 수 있다는 평도 있어, 중국고대사와 한국사를 비교 연구하는 이들에게도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제1실은 '한대漢代 문화의 전승'을 주제로 동차마 의장행렬을 비롯한 103점을, 제2실은 '북방 유목문화와의 융합'을 주제로 도우를 비롯한 67점을 볼 수 있다. 또 제3실은 '실크로드의 번영'을 주제로 은제 봉수형 병을 비롯한 53점을, 제4실은 '당唐 제국의 풍류와 운치'를 주제로 궤배용을 비롯한 89점을 전시했다.

전시는 8월 26일까지 이어지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

■ 문의 : 서울역사박물관 ☎ 736-9697, 9698 중국 국보전 공식 홈페이지 www.ochina.co.kr


하이서울뉴스/이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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